크레딧이 뭔가요
바이브캠퍼스에서 AI에게 일을 시킬 때 쓰는 단위예요. 무엇을 시키느냐에 따라 값이 다르고, 누르기 전에 이번에 얼마가 나가는지 화면에 먼저 보여줍니다.
쉽게 말하면
동네 복사집을 떠올려 보세요. 전단지를 뽑으러 가면 사장님이 먼저 "이건 얼마예요" 하고 알려주죠. 좋다고 해야 기계가 돌아가고, 인쇄가 잘못 나오면 값을 받지 않아요. 크레딧이 그 인쇄비예요. 다만 현금이 아니라 미리 채워 둔 몫에서 빠져나가는 게 달라요.
바이브캠퍼스에서 AI가 하는 일은 전부 실제로 돈이 드는 계산이에요. 웹사이트 한 채를 만드는 일과 짧은 질문 하나에 답하는 일이 같은 비용일 수 없죠. 그래서 작업마다 값을 매겨 두고, 그만큼씩 잔액에서 빼는 방식을 씁니다.
얼마나 나갈지 모르고 쓰다가, 한 달 뒤 청구서를 보고 놀라는 방식이에요.
누르기 전에 이번 값이 보이고, 그 자리에서 취소할 수 있어요. 잔액이 0이면 아예 시작되지 않고요.
지금 내 잔액은 화면 위쪽 표시와 내 정보 화면에 늘 떠 있어요. 작업을 실행할 때 뜨는 확인창에도 이번에 나갈 값과 남을 잔액이 같이 나옵니다.
무엇을 하면 줄어드나
정리하면 AI가 대신 만들어 주는 일을 시킬 때 줄어요. 만든 것을 보거나, 저장하거나, 남에게 보여주는 일로는 줄지 않아요.
| 무엇을 할 때 | 어떤 작업인가 | 값의 크기 |
|---|---|---|
| 아이디어 정리 대화 | 무엇을 만들지 묻고 답하는 짧은 주고받기 | 가장 적게 들어요. 부담 없이 쓰라고 낮게 잡아 뒀어요 |
| 만들기 | 웹사이트·앱·게임·완성형 프로젝트 한 채 | 큰 편이에요. 한 번에 완성물이 나오는 작업이라서요 |
| 고치기 | 이미 만든 것의 문구·색·기능을 바꾸기 | 지금 파일 크기에 따라 달라져요. 작으면 아주 적어요 |
| 이미지·음악·내레이션 | 그림 한 장, 배경음악, AI 목소리 녹음 | 중간이에요 |
| 진짜 AI 영상 클립 | 장면을 설명하면 영상으로 만들어 주는 것 | 가장 커요. 플랜별로 하루 횟수 제한도 걸려 있어요 |
| 점검·문서 | 안전과 권리 점검, 사실 확인, 약관 같은 문서 만들기 | 작업에 따라 달라요 |
정확한 값은 화면이 알려줘요
여기 적은 건 서로 비교한 크기예요. 실제 숫자는 작업 종류·성능 단계·지금 만든 것의 크기에 따라 달라져서, 실행 직전 확인창에 뜨는 값이 언제나 기준이에요.
값은 언제나 먼저 보여요
이게 바이브캠퍼스에서 가장 중요하게 지키는 약속이에요. 모르고 쓰는 일이 없게 순서를 이렇게 잡아 뒀어요.
- 1무엇을 할지 고르면 그 버튼 옆에 이번 작업의 크레딧이 같이 표시돼요. 아직 아무것도 나가지 않아요.
- 2누르면 곧장 실행되지 않고 확인창이 떠요. 무엇을 시킬 것인지, 얼마가 나갈 것인지, 취소할 것인지 여기서 정합니다.
- 3진행을 눌러야 그때 잔액에서 빠지고 AI가 일을 시작해요.
- 4끝나면 이번에 나간 값과 남은 잔액이 결과와 함께 표시돼요.
값 앞에 붙은 물결 표시
고치기처럼 지금 만들어 둔 것의 크기로 계산하는 작업은 대략치가 먼저 보일 수 있어요. 이때는 값 앞에 어림수라는 표시가 붙어요. 확인창까지 가면 그 시점의 계산값이 나옵니다.
같은 일인데 값이 다른 이유
"어제는 이만큼이었는데 오늘은 더 나와요"가 가장 많은 질문이에요. 값을 움직이는 건 세 가지뿐이라, 이것만 알면 예측이 돼요.
| 무엇이 | 어떻게 영향을 주나 | 내가 정할 수 있나 |
|---|---|---|
| 성능 단계 | 밸런스보다 마스터피스가 더 많이 써요. 더 좋은 모델이 더 오래 생각하니까요 | 만들 때마다 고를 수 있어요 |
| 만든 것의 크기 | 고치기는 지금 파일이 클수록 올라가요. AI가 전체를 다시 읽고 다시 써 내거든요 | 간접적으로요. 크게 만들수록 손보는 값도 같이 올라가요 |
| 직접 붙인 기법 | 몇 개까지는 값이 그대로예요. 그보다 많이 붙이면 그만큼 결과물이 길어져서 더 붙어요 | 붙이는 개수로 조절해요 |
장면 1 · 고칠 때마다 값이 달라진다
“처음엔 얼마 안 나왔는데 지금은 더 나와요. 똑같이 한 줄 고치는 건데요.”
한 줄만 바꿔도 AI는 지금 만들어 둔 것 전체를 다시 읽고 다시 써 냅니다. 그래서 결과물이 커질수록 한 번 고치는 값이 같이 올라가요. 바꿀 것 서너 개를 모아 한 번에 말하면 그만큼 줄어요.
잘 안 됐을 때는 어떻게 되나
장면 2 · 만들기가 중간에 멈췄다
“화면에 뭔가 나오다가 멈추고 결과가 안 나왔어요. 크레딧만 날린 건가요?”
아니에요. 쓸 수 있는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잡아 뒀던 몫을 되돌려 놔요. 시작할 때 미리 떼어 두기 때문에 잔액이 잠깐 줄었다가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요. 다시 눌러 보시고, 그래도 안 되면 잠시 뒤에 해 보세요.
- 1결과가 안 나온 경우 또는 도중에 끊겨 쓸 수 없는 경우에는 차감하지 않아요.
- 2잔액이 모자라면 아예 시작하지 않아요. 작업하다 중간에 끊기는 일이 없게, 시작 전에 부족하다고 알려줍니다.
- 3중간에 창을 닫거나 취소하면 그 작업은 멈추고, 받지 못한 결과에는 값을 매기지 않아요.
- 4결과는 정상인데 마음에 안 드는 경우는 차감돼요. AI가 일을 하긴 한 거라서요. 이때는 새로 만들기보다 고치기가 보통 더 적게 듭니다.
그래서 확인창을 한 번 더 읽어요
가장 크게 아끼는 방법은 할인이 아니라 다시 만들지 않는 것이에요. 확인창에 뜬 문장이 내가 원한 그 문장이 맞는지 3초만 다시 읽으면, 값비싼 재작업이 통째로 사라져요.
요금제와의 관계
잔액에 들어오는 몫은 성격이 두 가지예요. 겉으로는 한 숫자로 합쳐 보이지만, 다음 달로 넘어가는지가 다릅니다.
| 종류 | 언제 들어오나 | 안 쓰고 남으면 |
|---|---|---|
| 플랜의 월 사용 한도 | 결제 주기마다 그 기간에 쓸 몫으로 정해져요 | 그 기간이 끝나면 다음 기간으로 넘어가지 않아요 |
| 따로 구매한 크레딧 | 결제가 성공하면 바로 들어와요 | 이월되고, 기간 때문에 사라지지 않아요 |
쓰는 순서가 정해져 있어요
월 사용 한도부터 먼저 나가요. 사라지는 몫을 먼저 태우고 사라지지 않는 구매분을 남기는 순서라, 사장님께 유리한 쪽으로 계산합니다.
그래서 매달 꾸준히 만든다면 구독이 편하고, 어떤 달에만 몰아서 만든다면 그때 한 번 구매하는 쪽이 맞아요. 두 가지는 같이 쓸 수 있어요. 구매·보너스 크레딧은 서비스 안에서 쓰는 이용 수단이라 현금으로 바꿀 수 없고, 환불은 환불 규정과 약관에 따라 심사로 처리됩니다.
아껴 쓰는 요령
- 1처음에 자세히 말해요. 값이 적은 아이디어 정리 대화로 원하는 걸 먼저 또렷하게 만든 다음 만들기를 누르면, 값비싼 재작업이 줄어요. 프롬프트 문서가 도움이 돼요.
- 2고칠 것을 모아서 한 번에 말해요. 색 바꾸고, 문구 고치고, 버튼 옮기는 걸 세 번 나눠 시키면 세 번 계산해요. 한 번에 말하면 한 번이에요.
- 3연습은 밸런스, 출고물은 마스터피스. 이것저것 시험해 볼 때까지 최고 성능을 쓸 이유는 없어요. 손님에게 보여줄 판을 만들 때 올리면 됩니다.
- 4값이 큰 작업은 확인창에서 멈춰요. 진짜 AI 영상처럼 큰 작업일수록, 확인창의 설명 문장을 소리 내어 한 번 읽어 보세요.
- 5필요 없는 기법은 붙이지 않아요. 많이 붙일수록 결과물이 길어지고 값도 같이 올라가요.
확인해 보세요
만들기를 눌렀는데 도중에 끊겨서 결과를 하나도 못 받았어요. 크레딧은 어떻게 될까요?
자주 묻는 것
- Q. 크레딧은 돈인가요?
- 서비스 안에서 AI 작업량을 재는 이용 수단이에요. 구매분과 보너스 모두 현금으로 바꿀 수는 없어요. 결제·환불 조건은 구매 화면과 약관에 그대로 적혀 있으니 사기 전에 한 번 읽어 보세요.
- Q. 지금 잔액은 어디서 봐요?
- 화면 위쪽 잔액 표시와 내 정보 화면에서요. 작업 확인창에도 이번 값이 같이 떠서, 누르기 전에 남을 잔액을 가늠할 수 있어요.
- Q. 다 쓰면 만들던 게 중간에 멈추나요?
- 아니에요. 시작 전에 잔액을 확인해서, 모자라면 애초에 시작하지 않고 알려줘요. 충전하거나 플랜을 올린 다음 이어서 하면 돼요.
- Q.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돌려받나요?
- 정상적으로 결과가 나온 작업은 차감돼요. 대신 처음부터 새로 만드는 대신 고치기를 쓰면 훨씬 적게 들어요. 만든 것이 작을수록 고치기 값도 낮고요.
- Q. 왜 어떤 작업만 유난히 비싼가요?
- 실제로 드는 계산량이 달라서예요. 특히 진짜 AI 영상은 만들어 내는 길이만큼 값이 붙는 종류라 글을 쓰는 작업과 자릿수가 다릅니다. 이 계산량이 무엇인지는 토큰 문서에 정리해 뒀어요.
- Q. 값이 0으로 표시될 때도 있던데요?
- 그 실행에는 잔액이 줄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플랜에 딸린 혜택이나 연결 설정에 따라 그렇게 계산되는 경우가 있어요. 내 계정에 어떤 조건이 걸려 있는지는 요금제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하나 더
크레딧을 가장 크게 아끼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직접 해보기
내 월 사용 한도를 확인해 보세요
플랜마다 한 달에 쓸 수 있는 몫과, 따로 구매하는 방식이 나란히 정리돼 있어요. 지금 결제하지 않아도 되고, 숫자가 어떻게 생겼는지 눈으로만 봐도 충분해요.
요금제 화면 열기직접 해보기
확인창까지만 눌러 보세요
스튜디오에서 만들고 싶은 걸 한 줄 적고 버튼을 눌러 보세요. 진행을 누르기 전까지는 잔액이 줄지 않아요. 값이 어떻게 보이는지 미리 익혀 두면 나중에 망설이지 않게 돼요.
스튜디오 열어 보기더 깊이 (안 읽어도 괜찮아요)
왜 시작할 때 미리 떼어 놓나 · 끝나고 나서 계산하면, 같은 순간에 여러 작업을 돌렸을 때 잔액이 마이너스로 내려갈 수 있어요. 그래서 시작할 때 먼저 떼고, 결과를 못 주면 되돌려 놓는 방식을 씁니다. 식당에서 카드를 먼저 맡겨 두고 안 드시면 그대로 돌려받는 것과 같아요.
한도부터 태우는 순서의 의미 · 기간이 끝나면 사라지는 몫과 사라지지 않는 구매분이 섞여 있을 때, 어느 쪽을 먼저 쓰느냐로 손해가 갈립니다. 바이브캠퍼스는 사라지는 몫을 먼저 씁니다. 유통기한이 가까운 재료부터 쓰는 주방과 같은 원칙이에요.
고치기 값이 파일 크기를 따라가는 이유 · AI는 사람처럼 "그 부분만" 기억하고 있지 않아요. 고칠 때마다 지금 코드를 통째로 다시 읽고 통째로 다시 써 냅니다. 그래서 값이 결과물 길이를 따라가요. 반대로 말하면 작게 나눠 만든 것은 계속 싸게 손볼 수 있어요.
이것만 기억하세요
- ·크레딧은 AI에게 일을 시킬 때 쓰는 단위예요. 보고 저장하는 데는 안 들어요
- ·누르기 전에 값이 먼저 보이고, 확인창에서 취소할 수 있어요
- ·쓸 수 있는 결과가 안 나오면 차감하지 않아요
- ·플랜의 월 한도는 그 기간용이고, 따로 구매한 몫은 이월돼요
- ·가장 큰 절약은 할인이 아니라 다시 만들지 않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