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심사
앱을 폰 스토어에 올리려면 애플과 구글의 검수를 통과해야 해요. 무엇이 되돌려보내지는지는 이미 공개돼 있어서, 먼저 읽고 내면 며칠이고 모르고 내면 몇 주예요.
쉽게 말하면
백화점 1층에 자리를 얻는 것과 같아요. 백화점은 내 물건이 맛있는지 예쁜지 심사하지 않아요. 간판에 적힌 말이 실제와 같은지, 환불 안내가 붙어 있는지, 비상구를 막지 않았는지를 봐요. 앱 심사도 그래요. 작품 평가가 아니라 입점 검수예요. 그러니 취향을 맞추려고 애쓸 일이 아니고, 규칙표를 미리 읽는 게 전부예요.
심사는 애플과 구글이 각자 운영해요. 두 곳 다 무엇을 되돌려보내는지 목록으로 공개하고 있어요. 사장님이 겁먹을 일이 아니라 대조할 일이라는 뜻이에요.
사유는 한 번에 다 오지 않아요. 한 겹 고치면 다음 겹이 나와요. 시간이 통째로 날아가는 건 이 왕복 때문이에요.
많이 걸리는 사유는 열 가지 안쪽이에요. 그것만 미리 지우면 줄을 한 번만 서요.
무엇이 반려 사유인가
심사에서 되돌아오는 이유는 대개 기능이 부족해서가 아니에요. 있어야 할 안내나 화면이 없어서예요. 아래가 실제로 가장 많이 걸리는 것들이에요.
| 되돌아오는 이유 | 심사 담당자가 본 것 | 미리 막는 법 |
|---|---|---|
| 로그인 벽 | 앱을 열자마자 로그인 화면만 나와서 안쪽을 볼 수 없었어요 | 심사용 시연 계정을 아이디와 비밀번호까지 적어서 함께 제출해요. 아니면 로그인 없이도 둘러볼 수 있는 화면을 하나 열어 둬요 |
| 계정을 지울 방법이 없음 | 가입은 앱 안에서 되는데, 탈퇴는 이메일로 문의하라고만 적혀 있었어요 | 앱 안에 계정 삭제 버튼을 넣어요. 가입을 앱에서 받는다면 삭제도 앱에서 되어야 해요 |
| 개인정보 처리 안내가 없음 | 손님 이름과 연락처를 받는데 처리방침 링크가 어디에도 없었어요 | 개인정보 처리방침 페이지를 만들고 앱 안과 스토어 등록 정보 양쪽에 주소를 넣어요 |
| 무엇을 모으는지 신고 안 함 | 등록 정보의 데이터 항목이 비어 있거나 실제와 달랐어요 | 받는 항목을 사실대로 골라요. 나중에 항목이 늘면 신고도 같이 고쳐요 |
| 웹사이트를 껍데기에 넣은 것 | 앱을 열었는데 브라우저로 보던 화면이 그대로 떴고, 앱만의 기능이 없었어요 | 알림, 오프라인 열람, 카메라 같은 폰이라서 되는 기능을 하나라도 담아요. 못 담으면 앱으로 낼 이유부터 다시 봐요 |
| 미완성 흔적 | 빈 화면, 깨진 이미지, 예시 문구가 그대로 남은 칸, 눌러도 아무 일 없는 버튼이 있었어요 | 예시 문구와 준비 중 화면을 전부 지워요. 비어 있을 때 보이는 화면도 채워 둬요 |
| 권한을 왜 쓰는지 안 밝힘 | 사진 접근을 요구하는데 이유 설명이 한 줄도 없었어요 | 권한을 물을 때 문구에 쓰임을 적어요. "메뉴 사진을 올리기 위해 앨범을 봅니다"처럼요 |
| 스크린샷이 실제와 다름 | 등록 화면의 스크린샷이 앱에 없는 기능을 보여줬어요 | 실제 화면을 찍어서 올려요. 광고 문구를 그림으로 얹은 이미지는 되돌아와요 |
| 디지털 상품을 밖에서 결제하게 함 | 앱 안 구독권인데 외부 결제창으로 손님을 내보냈어요 | 앱 안에서 쓰는 이용권과 구독권은 스토어 결제를 써요. 규정이 나라마다 다르고 자주 바뀌니 낼 시점의 정책을 확인해요 |
반려는 벌점이 아니에요
되돌아왔다고 계정에 흠이 남거나 다음 심사가 불리해지지 않아요. 고쳐서 다시 내는 데 돈도 들지 않고 횟수 제한도 없어요. 사유 화면에서 되물을 수도 있어요. 정말 손해인 건 벌점이 아니라 왕복에 쓰는 몇 주예요.
AI에게 그대로 말하는 문장
심사 회신은 사장님 말이 아니라 스토어 말로 적혀 있어요. 그래도 옮겨 말할 필요는 없어요. 온 말을 그대로 붙이고 무엇을 원하는지만 붙이면 돼요. 실제로 쓰는 문장을 옮겨 놓을게요.
| 심사에서 온 말 | 이렇게 말하면 돼요 |
|---|---|
| 계정 삭제 기능이 필요합니다 | 설정 화면에 계정 삭제 버튼을 넣어 주세요. 정말 지울지 한 번 더 묻고, 지운 뒤에는 첫 화면으로 돌려보내 주세요 |
| 개인정보 처리방침 주소가 유효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처리방침 페이지를 따로 만들고, 첫 화면 아래와 가입 화면에 링크를 걸어 주세요 |
| 로그인 없이 기능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 로그인하지 않아도 메뉴와 가격은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예약할 때만 로그인을 요구하게요 |
| 앱이 완성되지 않은 상태로 보입니다 | 예시 문구와 준비 중 표시가 남은 곳을 전부 찾아서 실제 내용으로 바꿔 주세요. 눌러도 아무 일 없는 버튼도 알려 주세요 |
| 권한 사용 목적 설명이 부족합니다 | 카메라와 앨범을 물어보기 직전에 왜 필요한지 한 줄 안내를 띄워 주세요. 거절해도 나머지 기능은 쓸 수 있게요 |
| 이용약관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 이용약관과 환불 안내 페이지를 만들고 결제 직전 화면에 링크를 붙여 주세요 |
| 미성년자 이용에 대한 안내가 없습니다 | 가입 화면에 나이 확인 단계를 넣고, 보호자 동의가 필요한 경우 안내 문구를 보여 주세요 |
| 앱이 웹사이트와 동일합니다 | 폰에서만 되는 기능을 붙이고 싶어요. 새 주문이 들어오면 알림이 오게, 인터넷이 끊겨도 오늘 예약 목록은 보이게 해 주세요 |
직접 해보기
심사에서 꼭 보는 화면을 미리 만들어 두세요
계정 삭제, 처리방침, 약관, 문의 창구는 심사와 무관하게도 있어야 하는 화면이에요. 스튜디오 채팅에 위 표의 문장을 그대로 붙여 보세요. 앱을 낼 계획이 아직 없어도 손해가 아니에요.
스튜디오 열기제출 전에 채워 두는 것
심사에 내는 건 앱 하나가 아니에요. 앱과 서류 한 묶음을 같이 내요. 서류가 비면 앱이 완벽해도 되돌아와요.
- 1개발자 계정을 만들어요. 신원 확인을 하고 등록비를 냅니다. 애플은 해마다, 구글은 처음 한 번 내는 방식이에요. 사업자로 등록하려면 사업자 정보도 필요해요. 확인 절차에 며칠 걸리니 제일 먼저 시작해요.
- 2필수 문서 세 장을 준비해요. 개인정보 처리방침, 이용약관, 문의받을 연락처예요. 세 장은 앱 안에서도 열려야 하고 스토어 등록 정보에도 주소를 적어요.
- 3시연 계정을 만들어요. 로그인이 필요한 앱이면 심사용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적어 냅니다. 그 계정에 예약 몇 건, 상품 몇 개를 미리 넣어 두세요. 텅 빈 계정을 주면 앱이 안 돌아간다고 판단돼요.
- 4등록 정보를 채워요. 이름, 설명, 아이콘, 실제 화면 스크린샷, 나이 등급, 받는 데이터 항목이에요. 아이콘과 스크린샷은 규격이 정해져 있어서 크기가 안 맞으면 접수 자체가 안 돼요.
- 5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써 봐요. 새로 설치한 폰에서 가입부터 결제까지 한 번 통과해 보세요. 출시 전 점검과 겹치는 대목이 많아요.
- 6내고 나면 회신을 기다려요. 보통 며칠이에요. 처음 내는 앱이거나 확인할 게 있으면 더 걸려요. 개인 개발자 계정에는 공개 전 일정 인원의 비공개 시험 사용을 요구하는 규정도 생겼으니, 낼 시점의 안내를 확인하세요.
회신 창구를 열어 두세요
심사 사유가 애매하면 그 화면에서 되물을 수 있어요. "어느 화면의 무엇을 말씀하시는 건가요"라고 물으면 대개 구체적으로 답이 와요. 짐작으로 고쳐서 다시 내는 것보다 훨씬 빨라요.
지금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때
솔직하게 먼저 말할게요. 이 문서를 읽는 사장님 대부분은 앱 심사를 만날 일이 없어요. 그리고 만날 일이 없다면 여기 적힌 걸 지금 준비하는 건 시간 낭비예요.
바이브캠퍼스에서 만드는 결과물은 브라우저에서 열리는 웹 형태예요. 스토어를 거치지 않아요. 그래서 심사도, 등록비도, 수정할 때마다 다시 서는 줄도 없어요. 손님은 링크를 누르면 바로 열고, 폰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아이콘도 생겨요. 이 차이는 앱과 웹사이트의 차이에 자세히 있어요.
| 내 상황 | 앱 심사는 |
|---|---|
| 아직 손님이 하루 열 명이에요 | 지금 볼 일이 아니에요. 링크로 열고 손님이 다시 오는지부터 보세요 |
| 예약, 메뉴, 결제만 되면 돼요 | 필요 없어요. 웹으로 다 되고 수정이 5분이에요 |
| 손님이 두 달에 한 번 와요 | 필요 없어요. 그 손님은 앱을 안 깔아요 |
| 앱이 있으면 더 믿어 줄 것 같아요 | 믿음은 내 이름 도메인과 정확한 영업 정보에서 나와요. 매대에 있다는 사실보다 그쪽이 훨씬 커요 |
| 매일 여는 도구이고 알림이 심장이에요 | 이때는 진지하게 볼 만해요. 이 문서를 처음부터 읽으세요 |
| 외주로 앱을 맡기기로 정했어요 | 지금 읽어야 해요. 반려 대응이 견적에 들어 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
| 게임을 스토어에 올리려고 해요 | 심사 말고도 국내 등급분류가 걸려요. 게임물관리위원회 안내에서 대상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
미리 해 두면 이득인 것은 딱 넷이에요
계정 삭제, 처리방침, 약관, 문의 창구. 이 넷은 앱을 안 낼 사장님에게도 필요해요. 웹으로만 열어도 손님이 요구하고, 법으로 걸리는 대목도 있어요. 앱 심사 준비의 절반은 그냥 좋은 서비스의 기본이에요.
실제로 겪는 장면
장면 1 · 외주 개발자가 말했다
“다음 주에 스토어에 올리면 바로 게시될 겁니다. 심사는 하루면 끝나요.”
낙관을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말이에요. 심사 회신이 하루인 것과 게시가 하루인 것은 달라요. 처음 내는 앱은 되돌아오는 게 오히려 보통이에요. 계약할 때 "반려 대응과 재제출까지 포함"이라는 문장이 있는지 보세요. 외주를 맡길 때 이 항목이 빠져 있으면 반려된 날부터 추가 비용 이야기가 시작돼요.
장면 2 · 심사 회신이 도착했다
“제출하신 앱은 웹사이트를 그대로 감싼 형태로 확인됩니다. 앱으로서의 고유한 기능이 필요합니다.”
가장 많이 걸리는 사유예요. 웹 화면을 앱 껍데기에 넣어 비용을 줄이는 방식이 흔한데, 껍데기만 씌우면 되돌아와요. 알림, 오프라인 열람, 카메라처럼 폰이라서 되는 기능을 하나 이상 붙여야 넘어가요. 붙일 게 마땅치 않다면 그건 심사 문제가 아니라 애초에 앱이 아니어도 되는 서비스라는 신호예요.
자주 묻는 것
- Q. 바이브캠퍼스에서 만든 것도 심사를 받아야 하나요?
- 아니요. 웹 형태라 스토어를 거치지 않아요. 심사도 등록비도 없이 링크로 바로 열어요. 나중에 스토어 앱으로 가더라도, 웹으로 먼저 열어 어느 기능이 실제로 쓰이는지 확인한 다음에 담는 편이 훨씬 유리해요.
- Q. 반려되면 다시 낼 때 돈을 또 내나요?
- 아니요. 재제출은 무료이고 횟수 제한도 없어요. 다만 낼 때마다 회신을 기다려야 하니 시간이 쌓여요. 그래서 한 번에 통과시키는 게 이득이에요.
- Q. 심사는 사람이 보나요, 기계가 보나요?
- 둘 다예요. 접수 직후에는 기계가 규격과 권한 목록 같은 걸 훑고, 그다음 사람이 실제로 열어서 조작해 봐요. 그래서 규격만 맞춰도 통과하지 못하고, 반대로 사람이 열어 보고 막히면 그 자리가 사유가 돼요.
- Q.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를 같이 낼 수 있나요?
- 각각 따로 내요. 지침도 다르고 등록 정보도 따로 채워요. 한쪽에서 통과한 게 다른 쪽에서 반려되는 일이 흔해요. 그래서 앱은 만드는 값이 아니라 유지비가 두 배예요.
- Q. 앱 안에서 구독권을 팔면 수수료가 붙나요?
- 앱 안에서 쓰는 디지털 상품이면 스토어 결제를 써야 하고 판매액의 일정 비율이 빠져요. 흔히 말하는 수준은 30% 언저리이고, 매출이 작은 사업자에게 절반 정도로 낮춰 주는 제도가 양쪽에 다 있어요. 옷이나 미용실 예약금처럼 실물과 오프라인 값은 대개 대상이 아니에요. 정책은 나라와 시기에 따라 바뀌니 최종 확인은 스토어 정책 안내에서 하세요.
- Q. 글자 하나 고칠 때도 심사를 받아야 해요?
- 네, 앱 안에 박힌 글자면 새 버전을 내고 다시 줄을 서요. 그래서 자주 바뀌는 내용은 앱에 박지 않고 서버에서 받아 오게 만들어요. 웹사이트라면 이 고민 자체가 없어요.
- Q. 지침이 자주 바뀐다는데 어디서 봐야 하나요?
- 애플은 앱스토어 심사 지침, 구글은 플레이 정책 센터가 공식 창구예요. 국내 규정은 따로예요. 게임이면 게임물관리위원회 등급분류, 공공이나 입찰 관련이면 접근성 요건이 걸릴 수 있어요. 접근성 인증은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 같은 인증기관 안내를 확인하시고, 법적 판단이 필요한 대목은 담당 기관이나 전문가에게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 Q. 심사에 떨어질까 봐 아예 시작을 못 하겠어요
- 순서를 바꾸면 돼요. 웹으로 먼저 열어서 손님을 받고, 그 손님이 매일 열기 시작하면 그때 앱을 준비하세요. 그 시점에는 어느 기능이 필요한지 이미 알고 있어서 심사 준비가 훨씬 짧아요.
확인해 보세요
예약 앱을 냈는데 "기능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로 되돌아왔어요. 첫 화면이 로그인이에요. 무엇부터 할까요?
하나 더
손님이 두 달에 한 번 오는 미용실이에요. 지금 앱 심사 규정을 공부하는 게 이득일까요?
더 깊이 (안 읽어도 괜찮아요)
심사 담당자가 실제로 하는 일 · 접수된 앱은 두 단을 지나요. 먼저 기계가 설치 파일을 열어 규격, 용량, 선언한 권한 목록, 금지된 방식을 쓰지 않았는지를 훑어요. 여기서 걸리면 몇 분 만에 되돌아와요. 그다음 사람이 실제 기기에 설치해서 열어 봐요. 이 단계는 짧아요. 주요 화면 몇 개를 눌러 보는 정도예요. 그래서 사장님이 자랑하고 싶은 깊은 기능은 잘 보이지 않고, 첫 화면에서 막히는 문제는 100% 걸려요. 심사를 통과하는 요령이 있다면 "처음 3분 안에 보이는 것을 완벽하게"예요.
웹을 감싼 앱이 걸리는 진짜 기준 · "웹을 껍데기에 넣지 마라"는 규칙의 속뜻은 기술 방식을 금지하는 게 아니에요. 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이유가 있어야 한다는 요구예요. 그래서 판단선은 웹으로 만들었는지가 아니라, 설치했을 때 손님이 브라우저로 볼 때보다 얻는 게 있는지예요. 새 주문 알림이 잠금화면에 오거나, 인터넷이 끊긴 창고에서 재고 목록이 열리거나, 카메라로 바코드를 계속 읽거나 하는 것이요. 반대로 말하면 붙일 게 하나도 없는 서비스는 심사를 못 넘는 게 아니라 앱일 필요가 없는 것이에요.
비유가 어긋나는 지점 · 백화점 입점 비유는 검수의 성격까지는 정확한데 두 군데가 달라요. 첫째, 백화점 입점은 한 번이면 끝이지만 앱은 고칠 때마다 다시 심사예요. 상시 검수라고 보는 게 맞아요. 둘째, 백화점 규칙은 계약서에 고정되지만 스토어 지침은 계속 바뀌어요. 작년에 통과한 방식이 올해 사유가 되기도 해요. 그러니 지침은 외우지 말고, 낼 때마다 애플 앱스토어 심사 지침과 구글 플레이 정책 센터에서 그 시점 문서를 확인하세요.
이것만 기억하세요
- ·앱 심사는 작품 평가가 아니라 입점 검수예요. 규칙표가 공개돼 있어요
- ·많이 걸리는 것은 로그인 벽, 계정 삭제 없음, 처리방침 없음, 웹 껍데기, 미완성 흔적이에요
- ·회신은 그대로 붙여서 말하면 돼요. 옮겨 적으려고 애쓸 필요 없어요
- ·반려는 벌점이 아니에요. 손해는 왕복에 쓰는 몇 주예요
- ·손님이 하루 열 명이면 지금 볼 일이 아니에요. 계정 삭제와 처리방침만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