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V 대비 CAC

이 비율이 광고를 더 태울지 말지의 판정선이에요. 한 명에게서 남기는 돈을 한 명 데려오는 비용으로 나눈 배수 하나로, 예산을 올릴지 내릴지가 정해져요.

쉽게 말하면

전단지 100장을 5만원에 인쇄해 돌렸어요. 그걸 보고 처음 온 손님이 10명이니 한 명 모셔 오는 데 5천원이 들었어요. 그 손님들이 1년 동안 다시 오면서 원가와 수수료를 뺀 뒤 한 명당 3만원을 남겨 줘요. 3만원 나누기 5천원은 6배예요. 계산대 옆에 붙여 둘 숫자는 이 6이에요. 이 배수가 3만원이라는 금액보다 유용한 이유는, 전단지를 더 돌릴지 멈출지를 이 숫자 하나가 바로 답해 주기 때문이에요.

계산은 나눗셈 한 번이에요. 고객생애가치고객획득비용으로 나눠요. 나온 값을 배수라고 읽어요.

이 숫자가 하는 일은 예측이 아니에요. 광고 예산을 올릴지 내릴지 딱 하나만 판정해요. 매출을 맞히거나 손님 수를 예상하는 데는 쓰지 않아요.

매출로 나눈 배수
한 명 매출 합계 84,000원 한 명 데려오는 비용 20,000원 배수 4.2배 판정: 예산 두 배로 올리자

원가와 결제 수수료를 안 뺐어요. 배수가 실제보다 두세 배 크게 보여서, 이 판정대로 예산을 올리면 팔릴수록 통장이 마르는 구조가 만들어져요.

남는 돈으로 나눈 배수
한 명이 남기는 돈 30,000원 한 명 데려오는 비용 20,000원 배수 1.5배 판정: 예산 유지, 비용부터 내리기

같은 가게의 같은 달인데 판정이 반대로 나와요. 배수는 분자에 무엇을 넣었는지에 따라 결론이 뒤집히는 숫자라, 정의가 곧 정확도예요.

무엇을 무엇으로 나누나

이 지표에서 사고가 나는 곳은 나눗셈이 아니에요. 분자와 분모에 무엇을 담았는지예요. 담는 방식을 세 가지로 정리하면 차이가 눈에 보여요.

담는 방식분자에 올리는 값분모에 올리는 값쓸 수 있나
매출 기준한 명이 낸 결제 금액을 다 더한 값이에요광고비만 새 손님 수로 나눈 값이에요쓰면 안 돼요. 위는 부풀고 아래는 깎여서 배수가 가장 크게 나와요. 보고용으로만 예쁜 숫자예요
남는 돈 기준결제 금액에서 원가와 수수료를 뺀 뒤 남는 몫이에요. 매출총이익 이야기예요광고비에 쿠폰과 대행 수수료까지 더해 새 손님 수로 나눈 값이에요이게 기본이에요. 판정은 이 배수로만 해요
12개월로 끊은 기준남는 돈을 첫 결제부터 12개월까지만 세요위와 같아요예산을 크게 올릴 때 쓰는 보수적인 배수예요. 이 배수로도 통과하면 안심할 수 있어요

두 숫자의 기간을 같게 자르세요

가장 조용한 실수예요. 분자는 24개월치 생애가치인데 분모는 이번 달 획득비용을 넣는 거예요. 그러면 24개월을 벌어 한 달을 갚는 셈이라 배수가 항상 좋게 나와요. 두 숫자를 같은 손님 무리, 같은 기간으로 맞춰야 배수가 뜻을 가져요. 시기별로 손님을 갈라서 보는 방법은 들어온 시기별로 보기에 있어요.

분모 쪽 실수는 하나로 정해져 있어요. 새로 온 손님만 세지 않고 다시 온 단골까지 세는 거예요. 그러면 획득비용이 절반으로 보이고 배수는 두 배로 보여요.

3배라는 말의 정체

배수 이야기를 찾아보면 3배라는 기준이 자주 나와요. 이 숫자는 법이 아니고, 구독형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굳은 관행이에요.

3이 하는 일은 여유를 남기는 거예요. 배수 1배는 벌어서 광고비만 딱 갚는 상태라, 인건비와 임대료가 들어갈 자리가 없어요. 3배는 광고비를 갚고도 나머지가 가게를 굴릴 만큼 남는 지점으로 잡아 둔 눈금이에요.

배수무슨 상태인가지금 할 일
1배 미만손님을 데려올 때마다 돈을 잃어요. 팔면 팔수록 줄어요광고를 늘리는 논의를 멈춰요. 원가와 쿠폰부터 손대고, 다시 오는 비율을 올려요
1배에서 2배본전은 넘는데 가게 운영비가 낄 자리가 없어요예산을 유지하면서 전환율을 올리는 쪽으로 손을 옮겨요. 같은 광고비로 손님이 늘면 배수가 올라가요
2배에서 3배굴러가는 상태예요. 다만 원가가 오르면 바로 1배대로 내려와요석 달에 한 번 다시 계산하면서 예산을 조금씩 올려요. 한 번에 두 배로 올리지 않아요
3배에서 5배여유가 있어요. 예산을 늘려도 되는 구간이에요회수 시점을 확인한 뒤 예산을 단계적으로 올려요. 올린 뒤 배수를 다시 재요
5배 넘음잘하는 게 아니라 광고를 덜 쓰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예산을 늘려서 배수를 3배 근처까지 내려 보세요. 배수가 높은 채로 작게 남는 것보다 크게 버는 편이 나아요

배수가 높다고 자랑할 일이 아니에요

배수 10배는 훌륭한 성적표처럼 보여요. 그런데 뜻을 뒤집어 보면 한 명에게 3만원이 남는데 5천원만 쓰고 있다는 말이에요. 더 써도 남는 자리를 비워 둔 거예요. 손님이 늘 여지가 있는 시장이라면, 높은 배수는 성과가 아니라 미룬 성장이에요. 다만 처리 능력이 한계라면 일부러 높게 유지하는 것이 맞아요. 감당 못 하는 주문은 성공이 아니라 사고예요.

확인해 보세요

한 명이 남기는 돈 36,000원, 한 명 데려오는 비용 6,000원이라 배수가 6배예요. 광고를 더 태워야 할지 판단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배수는 좋은데 통장이 비는 자리

이 지표만 보고 예산을 올렸다가 가장 흔하게 걸리는 곳이 현금이에요. 배수는 언제 들어오는지를 말해 주지 않아요.

장면 · 광고 대행을 맡은 담당자가 월 보고에서 말했다

배수가 4배까지 올라왔습니다. 예산을 두 배로 올리시죠.

되물을 말이 두 개예요. "그 4배의 분자가 몇 개월치인가요." 그리고 "광고비가 몇 개월 만에 돌아오나요." 분자가 24개월치라면 광고비는 이번 달에 나가고 회수는 2년에 걸쳐요. 예산을 두 배로 올리면 나가는 돈도 이번 달에 두 배가 되는데 들어오는 돈의 속도는 그대로예요. 배수가 좋은 상태에서 문을 닫는 가게는 대개 이 순서를 안 본 곳이에요.

보이는 상태실제로 벌어진 일지금 할 일
배수는 4배인데 통장이 계속 마름회수 기간이 길어요. 남는 것과 지금 들어오는 것은 다른 이야기예요광고비가 몇 개월 만에 돌아오는지 세고, 그 기간을 버틸 현금을 확인해요. 현금 흐름을 같이 봐요
예산을 올렸더니 배수가 반으로 떨어짐채널에서 반응할 사람을 이미 거의 데려왔어요. 정상적인 현상이에요예산을 되돌리지 말고, 어느 예산 구간까지 배수가 버티는지를 기록해요. 그 선이 이 채널의 상한이에요
배수가 매달 크게 널뛰어요새 손님이 적어서 표본이 흔들려요. 한두 명에 배수가 움직여요월 단위로 다시 계산하고, 새 손님이 서른 명은 넘는 기간으로 묶어요
배수는 그대로인데 매출이 줄어요데려오는 손님의 질이 바뀌었어요. 첫 구매만 하고 안 돌아와요재구매율을 같이 보세요. 배수만 보면 이 변화가 안 잡혀요
쿠폰을 늘린 달에 배수가 올랐어요구매 횟수가 늘어 분자가 커졌는데, 남는 비율이 같이 내려간 것을 안 반영했어요할인 뒤의 남는 비율로 분자를 다시 계산해요. 그리고 쿠폰 금액은 분모에 올려요

평균 배수 하나로는 손을 못 대요

전체 배수 하나만 알면 무엇을 늘리고 무엇을 끌지 정할 수 없어요. 평균 뒤에는 배수가 아주 높은 채널과 1배도 안 되는 채널이 섞여 있어요.

채널한 명 남는 돈한 명 비용배수결정
검색 광고34,000원15,000원2.3배필요해서 찾아온 손님이라 다시 오는 비율이 높아요. 유지하면서 문구를 손대요
SNS 광고12,000원8,000원1.5배싸게 데려오지만 한 번 사고 안 돌아와요. 여기서 예산을 키우면 배수가 1배 아래로 내려가요
소개 보상38,000원8,000원4.8배가장 먼저 키울 자리예요. 보상을 조금 올려도 배수가 버텨요
체험단30,000원30,000원1.0배당장은 본전이에요. 남은 후기가 몇 달 더 손님을 데려오는지 세어 본 뒤 판단해요

결정은 평균 배수가 아니라 한계 배수로 해요

예산을 올릴지 정할 때 봐야 하는 것은 지금까지 쓴 돈의 평균 성적이 아니에요. 다음에 더 넣을 100만원이 만들 배수예요. 이걸 보는 방법은 어렵지 않아요. 한 채널의 예산을 20퍼센트만 올린 뒤, 늘어난 광고비를 늘어난 새 손님 수로 나눠 보세요. 그 값으로 배수를 다시 계산하면 그것이 한계 배수예요. 평균은 4배인데 한계는 1.2배인 경우가 흔해요. 그때 예산을 두 배로 올리면 다음 달에 적자가 드러나요.

직접 해보기

배수를 매달 자동으로 보는 화면을 만들어 보세요

이 계산이 막히는 이유는 산수가 아니라 원가와 유입 경로가 어디에도 안 적혀 있어서예요. 만들던 것을 열고 이 문장을 그대로 말해 보세요. "상품마다 원가 칸을 만들고, 손님마다 처음 들어온 경로를 저장해 줘. 그리고 달마다 신규 손님 수, 남는 돈 합계, 경로별 배수를 한 화면에 보여 줘." 이 칸들이 생기면 배수를 손으로 뽑지 않아도 되고, 채널별로 갈라서 볼 수 있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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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계산해 보는 순서

  1. 1지난달 하나를 잘라요. 1일부터 말일까지로 정해요. 기간이 흐릿하면 뒤의 계산이 전부 흐릿해져요.
  2. 2한 명이 남기는 돈을 구해요. 객단가에 12개월 구매 횟수와 남는 비율을 곱해요. 매출이 아니라 남는 돈으로 곱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3. 3한 명 데려오는 비용을 구해요. 광고비에 쿠폰과 대행 수수료를 더한 뒤, 그달에 처음 산 사람 수로 나눠요. 주문 건수가 아니에요.
  4. 4나눠서 배수를 적어요. 소수점 한 자리면 충분해요. 이 값이 이번 달의 판정선이에요.
  5. 5회수 개월 수를 옆에 적어요. 데려오는 비용을 한 달에 남기는 돈으로 나누면 나와요. 배수와 이 개월 수, 두 줄이 한 세트예요.
  6. 6채널별로 같은 계산을 반복해요. 여기서 늘릴 채널과 끌 채널이 갈려요. 전체 배수 하나로는 이 결정을 못 해요.
  7. 7석 달에 한 번 다시 계산해요. 원가가 오르거나 손님이 빨리 끊기면 배수가 조용히 내려가요. 낡은 배수로 예산을 올리는 것이 이 지표의 대표적인 사고예요.

추정으로 채운 칸에는 표시를 해 두세요. 장사한 지 몇 달 안 됐으면 구매 횟수는 짐작일 수밖에 없어요.

하나 더

배수가 3.5배로 나왔고 회수 개월 수는 14개월이에요. 통장에는 두 달치 운영비가 있어요. 지금 맞는 판단은?

자주 묻는 것

Q. 손님이 아직 서른 명인데 배수가 의미가 있나요?
판정에 쓰기는 일러요. 한 명이 들어오고 나가는 데 배수가 크게 움직여요. 그래도 계산은 해 두는 게 나아요. 목적이 판정이 아니라 분자와 분모에 무엇을 넣을지 정해 두는 것이라서요. 기준이 서 있으면 손님이 늘었을 때 바로 비교가 시작돼요.
Q. 광고를 아예 안 하면 이 숫자가 필요 없나요?
필요해요. 획득비용이 0에 가까우면 배수는 아주 크게 나와요. 그 큰 배수가 곧 광고를 켤 여지가 이만큼 있다는 정보예요. 이 상태에서 손님이 늘어나는 속도가 느리다면, 배수가 알려 주는 답은 광고를 시작하라는 쪽이에요.
Q. 3배를 넘으면 무조건 예산을 올려도 되나요?
아니에요. 조건이 세 개 붙어요. 회수 개월 수를 버틸 현금이 있는지, 늘어난 주문을 처리할 사람과 재고가 있는지, 예산을 올린 뒤에도 배수가 버티는지예요. 셋 중 하나라도 아니면 배수가 좋아도 올릴 때가 아니에요.
Q. 구독으로 파는데 계산이 달라요?
분자를 구하는 방법만 달라요. 월 해지율이 5퍼센트면 평균 20개월 남아요. 1을 해지율로 나누면 개월 수가 나오고, 여기에 월별로 남는 돈을 곱해요. 해지율 문서의 숫자를 그대로 쓰면 돼요. 나눗셈 이후는 같아요.
Q. 배수를 올리려면 무엇부터 손대야 하나요?
분모가 대개 빠르고 분자가 대개 커요. 쿠폰 금액을 조정하거나 반응이 나쁜 광고를 끄는 일은 이번 달에 효과가 나요. 반대로 다시 오는 비율을 올리는 일은 몇 달 걸리지만 배수를 크게 움직여요. 순서는 분모 정리를 먼저, 분자 키우기를 나중에 두는 편이 안전해요.
Q. 광고수익률만 보면 안 되나요?
보는 곳이 달라요. 광고수익률은 광고비 대비 매출이라 광고 소재와 채널의 성적표예요. 이 문서의 배수는 원가와 쿠폰까지 넣고 한 명 단위로 봐서, 사업 전체가 남는 구조인지를 판정해요. 광고수익률이 좋은데 남지 않는 상황은 이 배수를 안 볼 때 생겨요.
Q. 업종 평균 배수는 얼마인가요?
쓸 수 있는 비교 대상은 지난 분기의 내 배수예요. 원가 구조와 구매 주기가 다르면 같은 업종에서도 배수가 배로 갈려요. 남의 숫자를 기준으로 예산을 올리는 것이 이 지표에서 가장 비싼 실수예요.

더 깊이 (안 읽어도 괜찮아요)

배수가 판정에 쓰이는 순간은 딱 한 곳이에요 · 이 숫자는 매주 볼 지표가 아니에요. 볼 자리는 하나예요. 광고 예산을 바꾸기로 결정하는 회의예요. 그 자리에서 필요한 것은 배수 한 줄과 회수 개월 수 한 줄, 그리고 채널별 배수 표 한 장이에요. 나머지 지표는 그 결정에 끼지 않아요. 지표를 많이 띄워 놓으면 결정이 흐려지니, 운영 지표판에는 이 세 가지만 올려 두는 편이 실제로 잘 굴러가요.

배수와 손익분기는 다른 질문이에요 · 배수는 손님 한 명 단위의 계산이에요. 그래서 배수가 3배여도 가게 전체는 적자일 수 있어요. 임대료와 인건비 같은 고정비는 이 계산에 안 들어가니까요. 두 질문을 붙여서 보면 이렇게 읽혀요. 배수는 손님을 늘릴수록 이익이 늘어나는 구조인가를 답하고, 손익분기점몇 명을 모으면 가게가 흑자가 되는가를 답해요. 배수가 1배 아래면 손님을 늘려도 적자가 깊어질 뿐이라, 순서상 배수를 먼저 1배 위로 올려야 해요.

예산을 올릴 때 두 배가 아니라 20퍼센트씩 · 광고 시스템은 반응할 확률이 높은 사람부터 보여 줘요. 예산을 키우면 덜 반응하는 사람까지 범위가 넓어져서 한 명당 비용이 올라가요. 이건 광고가 망가진 게 아니라 원래 그런 성질이에요. 그래서 예산은 한 번에 두 배가 아니라 20퍼센트씩 올리고, 올릴 때마다 배수를 다시 재는 편이 안전해요. 배수가 목표선 아래로 내려가는 지점이 나오면 그 직전 예산이 이 채널의 상한이에요. 이 상한을 채널마다 적어 두면 다음 분기 예산이 회의 없이 정해져요.

비유가 어디까지 맞고 어디부터 다른가 · 전단지 비유는 계산 구조까지는 정확해요. 다만 두 곳에서 어긋나요. 첫째로 전단지는 한 번 돌리면 끝이지만 온라인 광고는 예산을 키울수록 한 명당 값이 올라가요. 전단지도 같은 동네에 계속 돌리면 반응이 줄지만, 광고 시스템은 그 변화가 훨씬 빠르고 즉시 숫자에 나타나요. 둘째로 전단지는 누가 그걸 보고 왔는지 알기 어렵고, 온라인은 꼬리표를 붙이면 채널별로 갈려요. 그래서 온라인에서는 배수를 채널마다 따로 낼 수 있고, 그 갈라 보기가 이 지표의 실제 값어치예요. 꼬리표 붙이는 법은 UTM 태그에 있어요.

이것만 기억하세요

  • ·한 명이 남기는 돈을 한 명 데려오는 비용으로 나눈 배수예요. 이 배수 하나가 예산을 올릴지 내릴지를 판정해요
  • ·분자에 매출을 넣으면 배수가 두세 배 부풀어요. 원가와 수수료를 뺀 남는 돈으로 나눠요
  • ·3배는 법이 아니라 관행이에요. 1배 아래면 멈추고, 5배를 넘으면 광고를 덜 쓰고 있는지 의심해요
  • ·배수와 회수 개월 수는 한 세트예요. 배수가 좋아도 회수가 길면 예산 확대는 다음이에요
  • ·결정은 전체 평균이 아니라 채널별 배수와 예산을 올린 뒤의 배수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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